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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따뜻한 보훈’ 함께 만드는 추억의 콘서트 개최

[충북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은 30일 충주학생회관 공연장에서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충주지회와 함께 ‘따뜻한 보훈, 함께 만드는 추억의 콘서트’를 열었다.

월남전참전용사인 색소포니스트 백민을 비롯한 여러 연예예술인의 공연과 함께 예성여자고등학교 사물놀이 동아리 ‘예울림’의 사물놀이가 더해져 다채롭고 흥겨운 무대가 이어졌다.

박태일 충북북부보훈지청장은 이날 콘서트를 계기로 “순국선열, 호국영령 그리고 국가유공자분들에게 감사와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는 따뜻한 보훈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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