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동작구청
[서울타임뉴스=신종철 기자]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올해 11월까지 중소기업(소상공인) 토털서비스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소상공인) 토털서비스 지원단(이하 지원단)은 서울시 뉴딜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5명의 지원단이 활동하며 동작구 내에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구인업체 발굴 ▶청년인턴제 홍보 및 신청 유도 ▶중소기업 지원정책 홍보 등 정부·지자체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홍보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지원단은 남성사계시장 내에 있는 소상공인 80여개 업체를 시작으로 홍보 및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작구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유명 포털 사이트의 무료 제작 서비스를 활용하여 메뉴, 가격, 오시는 길 등 사업체에 대한 기본 정보를 제공하며 간단한 작동만으로 특별한 기술 없이 누구나 쉽게 사진과 글을 수정할 수 있어 사용이 용이하고 별도의 관리비용도 들어가지 않는다.
동작구청 일자리경제담당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제품 홍보와 판로개척이 어려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고객확보에 따른 매출 증대와 자생력 강화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신청은 동작구에 사업체를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동작구청 일자리경제담당관(☎02-820-11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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