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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다리 밴드, 저소득층 106명에 밑반찬 전달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자발적 SNS봉사 밴드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가 12일 대덕구 석봉동 미림석재(대표 유희상)에서 사랑의 밑반찬을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106명의 저소득층·독거노인·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밑반찬봉사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밴드회원 60명이 참석해서 열무김치·멸치조림·양파조림 등 밑반찬을 만들고 106명의 저소득층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사랑의 사다리 나눔봉사단의 유희자 단장은 “오늘 사랑의 밑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5천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사랑의밑반찬·즉석빵·도배·바베큐 통닭·미용·도래미 봉사예술단·나눔봉사단·산악회 등 8개의 봉사단체를 운영하면서 우리 사회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최선아 기자 최선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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