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찾아가는 규제발굴단 기업 현장 방문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규제발굴단을 이달 31일까지 운영한다.
규제발굴단은 올해 새로 등록한 업체를 대상으로 창업 초기 겪는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동시에 기업 활동을 과도하게 억제하는 숨은 규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12일 대성동의 한 식품제조업체 방문을 시작으로 총 29곳을 순회하며 현행 법령‧조례상 불합리한 조항을 중점 발굴하고 허가절차상 과잉 규제 사례 등에 대한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현장방문을 통해 기업 활동 중에 느꼈던 불편사항이나 불합리한 규제 등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해결방안을 마련함으로써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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