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충주 교현2동 바르게살기委, 삼계탕 나눔 한정순 기자 h240520@naver.com 기사입력 2017-07-17 15:10:50 충주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 교현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광섭)는 17일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관내 저소득 홀로노인의 30명에게 삼계탕을 만들어 전달했다. 위원회는 홀로노인들을 위해 매월 반찬이나 생활용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교통 캠페인, 환경정화활동 등의 봉사활동도 추진해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교회 헌금·명함 배포 혐의”…대전선관위, 구청장선거 후보자 고발 2026.05.21 “우리 마을 문제는 우리가 배움으로 푼다”… 청주시, ‘주민 주도형’ 평생학습 선도 2026.05.21 청주시, 암환자 ‘외모 변화’ 아픔까지 보듬는다… 가발구입비 지원 2026.05.21 “위험할 땐 편의점·약국으로”… 충북 골목길, ‘아동 지킴이’가 지킨다 2026.05.21 충북 공직사회 ‘일타강사’ 모였다… 자치연수원, 강의경진대회 성료 2026.05.2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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