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 도내 곳곳에서 폭우피해 복구 구슬땀(보강천 복구)
37보병사단(사단장 박신원) 장병 250명도 이날 청주 비하동과 봉명동, 증평 보강천 및 율리휴양촌에서 시설물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청주지방검찰청(검사장 송인택) 직원 20여 명이 18일 피해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인 가운데, 청주지방법원, 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 국민연금공단청주지사 등 도내 주요 공공기관에서의 지원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충북도에서는 “공공기관에서의 자발적인 참여가 전 도민의 참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피해는 가슴 아픈 일이지만 이러한 어려움이 오히려 162만 충북도민을 하나로 만들어, 함께하는 충북을 앞당기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민관군, 도내 곳곳에서 폭우피해 복구 구슬땀(증평율리휴양촌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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