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청주서 복구작업 지원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강원도 자율방재단연합회(회장 최상섭) 회원 50여명이 호우피해를 입은 청주 영운동 일대를 찾아 피해 복구작업을 도왔다.
이들은 18일 오전 11시경부터 청주 수영로 144번길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에서 비에 젖은 비품 및 쓰레기 등을 처리하고 준비해 온 소형 굴삭기를 이용해 도로 정비작업도 실시하며 19일 오후까지 영운동 일대에서 피해복구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 청주 상당구와 흥덕구에 생수 1만병 전달
또, 서울시는 호우피해를 입은 청주시 상당구와 흥덕구에 18일 오전 생수 1만병을 전달했다.
상당구와 흥덕구에 각각 5천병씩 전달된 생수는 이재민 등 호우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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