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북부보훈지청, 혹서기 재가복지서비스 현장을 가다!
[충북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의 송만호 보상과장은 19일에 재가복지대상자인 김종국 어르신 댁에서 보훈섬김이의 활동 사항을 점검하고 파킨슨병으로 고생하는 어르신에게 국수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현장 활동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최일선에서 재가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훈섬김이들을 격려하여 대상자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시했다. 송만호 보상과장은 재가복지서비스 현장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폭염으로 건강을 잃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보훈섬김이에게 당부했다. 충북북부보훈지청에서는 6개 시․군지역 40명의 보훈섬김이가 고령 및 노인성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 470여명에게 청소, 식사수발 등 가사․간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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