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사다리 밴드, 도배 및 장판 교체 봉사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자발적인 SNS봉사 밴드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26일 대전시 동구 신안동 독거노인 2분의 가정에 도배 및 장판,간판 교체 봉사로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날 도배봉사에는 많은 회원들이 뜨거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면서 봉사를 했다. 방치석 도배봉사 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들께 도배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해드린 후 너무나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장종학(남,81세), 우순희(여,78세) 어른신은 “오랫동안 노후된 도배와 장판을 더운 날씨에 교체해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5천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사랑의 밑반찬·즉석빵·도배·바베큐 통닭·미용·도래미 봉사예술단·나눔봉사단·산악회·다문화가족 봉사단 등 9개의 봉사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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