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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방방곡곡 문화공감’ 대전국악릴레이콘서트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대전문화재단(이춘아 대표이사)이 운영하는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오는 16일 누리홀 공연장에서 국악릴레이콘서트 ‘청춘국악판’의 여섯 번째 무대가 펼쳐진다.

여섯 번째 공연인 타악그룹 판타지의 공연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대의 관객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태극고-시작을 여는 판 ▲국악가요‘난감하네, 뱃놀이’ ▲삼도 사물놀이 ▲태평무 ▲두드림의 미학-설장구 합주 ▲그 속을 알고 즐기다-사물판굿으로 총 6곡을 연주한다.

청춘국악판 모든 공연은 무료로 10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되며 문화소외계층(단체 30~45인)을 위한 모셔오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된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042-480-1085 혹은 이메일 artisthouse@dcaf.or.krfh 신청가능하며 사전 조기마감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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