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戰犯) 행위로 드러나는 인간의 본성은 훌륭한 예술가, 과학자, 인도주의자로 표출되어 드러나는 인간의 본성과 대립합니다. 그것은 빛과 어두움의 대립입니다. 우리는 빛과 어둠의 본성 중 어떤 것이 이길지에 대해 우리 자신에게 물어보아야만 합니다. 싸움이 계속된다면 결과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어둠의 승리로, 핵전쟁의 참사로 인류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최선의 시나리오는 빛의 승리와 영원한 평화입니다. 혹은 인간에게 내재한 빛과 어둠의 끊임없는 갈등이 계속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이만희 대표님, 존경하는 김남희 대표님, 친애하는 참석자 여러분 오늘날에 닥친 핵 위협의 한 가운데서도 우리는 평화와 희망의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 핵전쟁의 위기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무고한 희생자를 만들어내는 갈등 상황도 존재합니다. 어떤 학식 있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당면한 핵전쟁과 그 결과로 닥칠 인류 사회의 멸망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극단적인 폭력과 전쟁의 다른 얼굴인 테러는 점점 더 폭력적이고 치명적이며 위험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에게 희망이 있을까요? 우리는 인간 내면의 빛의 힘이 어둠을 이길 수 있다고 믿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어둠의 지배를 두려워해야 할까요? 오늘 우리는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3주년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구촌의 평화 실현을 위한 법적 도구가 죌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의 발표를 기념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이 대표님과 김 대표님께서 법 전문가들이 함께 이 법을 만든 것이며, 빛과 희망을 가져다 준 이 법조문을 만든 것은 모든 이들의 찬사를 받기에 마땅한 일입니다. 이를 읽고, 평화를 위해 일하고 있는 세계인들이 함께 평화 거버넌스를 구축함으로 우리는 지속 가능한 평화에 이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도 떠오릅니다.저는 전 세계 정부와 시민 사회와 뛰어난 변호사, 예술가, 과학자, 종교인, 정책담당자와 선한 의지를 가진 모든 사람의 핵심적인 기여가 모인 협력과 협동을 통해서 인류의 어두움을 이길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전쟁, 살인 그리고 고통이 없는 세계가 인류 미래를 향한 우리의 비전입니다. 이 선언문은 각국의 정치 지도자들뿐만 아니라 많은 대중에게도 전해졌으며, 지구촌의 전쟁을 멈추고 평화를 이루기 위한 시급한 행동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습니다. 우리는 미래의 자손들에게 평화의 세계를 물려줘야 하는 막대한 의무가 있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의 가장 원대한 도덕적, 법적, 정치적 임무이며, 특히 정치인, 종교 지도자, 그리고 다른 영향력 있는 사람들의 임무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의 초청으로 모였습니다. 모든 사람의 선한 의지처럼 우리 지역사회, 국가의 평화의 사자가 되어야만 합니다. 특히, 오늘은 평화를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했던 수많은 사람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또한, 매일 그들의 삶과 자유 그리고 안전을 위협받으면서까지도 평화를 위해 저항하고 있는 사람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인류이며, 우리는 깊은 존경을 표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이만희 대표님, 존경하는 김남희 대표님, 이렇게 멋진 평화 기념식에 특별히 초대된 여러분 제가 선한 의지를 가진 여러분들과 이렇게 같은 도시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의 임무는 매우 어렵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일단, 그리고 영원히 전쟁을 멈춰야 합니다. 우리는 인류가 호머, 렘브란트, 모차르트, 테슬라, 엘 그레코, 베토벤, 괴테, 니자미 간자비, 아인슈타인, 윤선도 그리고 많은 예술가, 작가, 철학가, 과학자 등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영혼의 빛을 가지고 인류에게 기여했던 사람들의 길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여전히 수많은 전쟁이 인종, 문화, 경제사회를 파괴하고 끔찍한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쟁과 끔찍한 고통 그리고 전쟁의 범죄는 영원한 어둠으로 인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는 빛과 영원한 평화에 대한 희명이 있습니다. 오늘 내일은 아니지만 예측 가능한 가까운 미래에 세계 평화는 이루어질 것입니다. 희망은 두려움보다 강합니다. 빛은 어둠보다 강합니다. 저는 이 전쟁의 상황에서 우리의 기여가, HWPL의 헌신과 우리를 향한 모든 이의 지지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확신합니다. 인류에게 희망이 있기를! 빛이 있기를, 평화가 있기를! 희망이 있으라, 빛이 있으라, 평화가 있으라![HWPL] 이보 요시포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빛은 어둠보다 강하다!
[서울타임뉴스]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주최로 18일 화성경기장에서 개최된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에서 이보 요시포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이 축사를 보내며 평화를 기원했다.
이보 요시포비치는 “빛과 희망을 가져다 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은 모든 이들의 찬사를 받기에 마땅한 일"이라며, “선한 의지를 가진 모든 사람의 협력과 협동을 통해 인류의 어두움을 이길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내일은 아니지만 예측 가능한 가까운 미래에 세계 평화는 이루어질 것"이라면서 “희망은 두려움보다 강하고, 빛은 어둠보다 강하다"며 평화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
<이보 요시포비치 전 크로아티아 대통령,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 축사_전문> 존경하는 이만희 대표님, 존경하는 김남희 대표님, 이렇게 멋진 평화 기념식에 초청되신 귀빈 여러분 그 어떤 전쟁을 치르더라도, 참전국들은 절대 전쟁을 하지 않겠노라 맹세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끔찍한 전쟁이었던 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정치인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일반인조차도 그 고통, 죽음 그리고 파멸을 잊어버리고, 더 끔찍한 또 다른 전쟁을 치를 준비를 했습니다. 작년 연설에서도 저는 이 지구촌의 역사가 끊임없는 전쟁, 살인과 고통의 역사라고 했습니다. 오늘날가지도 세계 곳곳의 사람들은 명분 없는 전쟁과 테러로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쟁과 살인 그리고 잔인함은 단지 인류가 가진 어둠의 단면일 뿐입니다. 그 이면에는 빛과 사랑 그리고 동료애가 있으며 예술, 스포츠, 과학과 즐거움 같은 우리의 존재를 더 가치 있게 만들어 주는 것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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