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베리벨벳 딸기농장 이웃돕기 성금 기탁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영주시 이산면 신천리에서 ‘베리벨벳 딸기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현주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영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현주 대표는 서울에서 5년 전 영주로 귀농해 3년 전부터 유기농법인 수경재배로 딸기를 생산하고 있다. 이 농장에서는 시민들에게 체험활동 농장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어 귀농•귀촌의 모범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또한 이현주 대표는 2017년 12월 본인이 거주하는 이산면사무소에 나누 美人 1호점으로 가입해 이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0만원을 기탁하는 등 민관협력 후원자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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