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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현·수현 형제 소방관 이웃돕기성금 200만원 기탁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영주시 경북소방본부 김무현, 김수현 형제가 지난 1월 11일 가흥1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의좋은 형제는 2017년 9월에 직장에서 첫 월급을 수령해 전액을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해 화제가 됐다.

경북소방본부 김수현, 김무현의 아버지 김점곤((주)신도물산 대표)은 지난해 1월 1억 이상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영주 지역 1호로 가입된 바 있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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