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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용산동, 민원전용 주차구역 운영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 용산동(동장 심철현)이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의 주차편의를 위해 내달 1일부터 민원전용 주차구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용산동주민센터는 총 14면의 주차장이 있으나, 2만여 명에 달하는 동 주민과 날로 늘어나는 차량으로 주차장은 늘 포화상태가 되고 있어 민원업무를 보기 위해 주민센터를 찾는 주민들은 주차할 곳이 없어 많은 불편을 겪었다.

이에 동이 주민센터를 찾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인 전용 주차구역을 운영키로 한 것이며, 동은 주민센터 내 14개 주차면 중 3개 면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민원전용 주차면으로 운영한다.

이곳 민원전용 주차면에는 30분 이내만 주차할 수 있도록 해 장시간 주차를 예방해 민원인들의 주차편의를 도모한다.

심철현 동장은 “민원전용 주차면 운영으로 방문 민원인들의 주차 불편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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