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 앙성면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지순)는 2일 홀로노인 등을 대상으로 세탁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게 했다.
이날 봉사회원 20여 명은 대한적십자사의 이동세탁차량을 지원받아 앙성119안전센터에서 겨우내 묵은 이불, 겨울옷 등 부피가 커 혼자 세탁이 어려운 빨랫감 세탁한 후 건조해 각 가정에 돌려줬다.
봉사회는 매년 자원봉사활동, 국토청결활동, 다문화가정 김장김치 담그기 , 노인시설 청소봉사 등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치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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