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10월 2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10월 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전라남도에서 개최하는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충북선수단 출정식을 갖고, 충북기능경기위원회 임원진 4명(김병주 운영위원장, 민경찬 기술위원장, 안혁 기술부위원장, 권상원 선수단장)과 선수단 5명(청주공고 교감 김병일, 지도교사 조경호, 선수 김건, 뷰티움 우인숙, 충청대학 이은주)를 격려하였다.
한편, 충북선수단은 35개 직종에 출전선수 96명과 지도교사 69명 등 총165명이 출전하며 전년도 2년 연속 6위를 달성한 충북인의 저력과 기상을 바탕으로 금년에는 종합순위 3위를 목표로 땀과 열정을 쏟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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