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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형 뿌리기술산업 육성 위한 남부권 설명회 개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청북도와 (재)충북테크노파크, (사)한국산업진흥협회가 첨단형 뿌리기술산업의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 설명회를 남부권(보은, 옥천, 영동) 뿌리기업을 대상으로 10월 5일(금) 16:00에 옥천 전략산업클러스터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설명회를 주관하는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충북도의 남부권에 소재한 6대 뿌리산업(금형, 주조,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소성가공)과 충북형 뿌리산업(에너지신산업, 스마트IT, 수송기계소재부품산업)에 해당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에 대한 다양한 설명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도 관계자는 첨단형 뿌리기술산업 경쟁력강화사업은 충북도의 첨단 뿌리기술산업육성과 균형발전이라는 목표를 두고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기업지원 설명회, 맞춤형 기업지원사업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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