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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나눔 보따리 전달로 따뜻한 보훈 실천

[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임규호)은 2월 22일(금) 홀로 어렵게 생활하시는 재가복지대상자를 선정하여 이재민사랑본부(사단법인), 한국건강관리협회충북세종지부, 한국야금(주) 연계로 사랑의 나눔 보따리를 전달했다.

의식주 해결에 어려움을 겪던 박○○ 어르신에게 이번 후원 연계를 통해 연탄, 쌀, 이불 등 50원상당의 생필품을 드리고, 보훈지청에서는 보훈섬김이가 주 2회씩 방문하여 가사활동?건강관리?편의지원 등을 제공하며 계속 돌봐드리게 되었다.

임규호 지청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여 따뜻한 보훈을 실천하여 감사의 마음이 전달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계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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