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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署 사회복무요원 공·폐가 점검 ‘치안현장 투입’

[구미타임뉴스=이승근] 구미경찰서(서장 김영수)는 공·폐가 점검 기간(3.4 ~ 4.17) 중 범죄예방진단팀(CPO)과 함께 사회복무요원을 치안현장에 투입하여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공·폐가 지역은 청소년 비행장소 등 범죄공간용도로 활용될 수 있으며 인근 거주 주민의 불안증대요소로 작용하기에 사전 범죄예방 차원에서 점검을 실시하게 되었다.

이날 점검은 원평동 공·폐가 재개발지역 내 30개소를 대상으로 진단을 실시하고 탄력순찰 노선으로 지정, 경찰관 순찰활동과 병행하여 협력단체(자율방범대)와 함께 취약시간대 순찰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사회복무요원은 2월부터 구미경찰서 생활안전과에 8명이 배치되어 치안보조 인력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영수 구미 경찰서장은 ‘공폐가 진단활동에 사회복무요원을 투입하여 치안보조 인력으로서의 활약이 더 기대된다’고 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구미, 행복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파수꾼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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