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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세팍타크로 국가대표 선수단 필리핀선수단 합동훈련

[보은타임뉴스=한정순 기자]보은군이 세팍타그로 남녀 국가대표 선수단이 필리핀 국가대표 선수단과 합동훈련을 위해 군을 찾았다고 15일 밝혔다.

남자부 이기훈(고양시청 소속) 감독과 여자부 곽성호(부산환경공단 소속) 감독이 각각 이끄는 남녀 국가대표팀 60여명은 다음달 15일까지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보은군 스포츠사업단 방태석 단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더 많은 전지훈련팀이 찾아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스포츠 메카 보은!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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