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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소년야구캠프 스포츠메카 보은에서 열린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세계 8개국이 참가하는 국제 유소년야구캠프가 22일부터 26일까지 보은군에서 개최된다.

한국유소년야구연맹과 ㈜브로스케뮤니케이션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국제 유소년 야구캠프에는 미국, 멕시코, 호주, 대만, 중국, 일본, 한국, 필리핀 등 8개국에 16팀 3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번 캠프는 보은군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역특화 스포츠관광 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22일 오전 8시30분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열전에 들어가 캠프 마지막 날인 26일에 4강전을 비롯한 결승전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국제 유소년 야구캠프에서 치러지는 야구대회 전 경기는 STN스포츠TV 방송사가 주관해 IPTV(LGU+, 올레TV)와 인터넷으로 생방송될 예정이며, 수도권 케이블방송 ‘딜라이브’를 통해서 미국 등 국외로 방송될 예정이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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