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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는 전국기능대회 출전선수 격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31일,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선수들이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맹훈련중인 청주공업고등학교(교장 곽영근) 훈련장을 방문했다.

이 지사는 전국대회 참가 준비상황을 청취하고, 공업전자기기, 산업제어, 냉동기술, 전기기기 등 종목별 훈련과정을 지켜보며 선수와 지도교사 등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 지사는 선수ㆍ지도교사와의 만남에서 “한 여름 무더위도 잊은 채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여러분의 열정이 좋은 결실로 맺어져 163만 도민에게 기쁨과 감동을 줄 것"이라며, “미래 충북의 산업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니 더욱 정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35개 직종에 98명이 참가하는 충북 선수들은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도내 27개 훈련장에서 각 종목별 출전선수와 지도교사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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