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
서문범(徐文範)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이 24일 오전 공단 홍보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서문범 이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공익을 최우선하여 시민에 대한 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하면서 "모든 면에서 솔선수범해 임기 중 전국 제일의 모범공기업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서 이사장은 대전광역시 건설관리본부장과 도시주택국장 등을 역임했다.
서 이사장의 임기는 2013년 12월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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