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
대전시에서는 지난 24일 오후 2시 시청 응접실에서 박상덕 행정부시장, 이상희 파크종합건설(주) 부사장 등 관
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로 파크종합건설로부터 나눔과 섬김의 복지만두레 사업에 동참하고 어려운 시민에게 힘을 보태기 위한‘복지만두레 지정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서 이상희 파크종합건설(주) 부사장은 소년소녀가정 및 조손가정 지원을 위해 시 복지만두레에 1천만원을 지정 기탁하였다.
이번 기탁금은 각 구청으로부터 추천 받은 복지만두레 결연가정중 소년소녀가정 및 조손가정의 중·고생 4명에게 각각 250만원씩을 2011년 1월부터 1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이들 학생들에게 지원되는 기탁금은 학원비, 학용품비, 교복, 보충수업료, 수학여행경비, 저녁급식비, 명절경비, 난방비 등으로 사용된다.
박상덕 행정부시장은 "우리시가 추진하는 복지만두레 결연사업 동참에 감사 드린다"며 "생활이 가장 어려운 조손가정 및 소년소녀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격려하고, 생활실태를 파악하여 추가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해주고 있는 파크종합건설(주) 이수종 대표와 직원의 선행은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파크종합건설(주) 대표는 올해초에도 1천만원을 소년소녀가정 및 조손가정의 중고생 4명에 전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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