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주무관은 1992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시 기업지원과에 지난 2011년부터 근무하면서 원스톱 기업지원서비스 및 기업체 현장방문, 기업애로 해소 등 기업하기 좋은 대전 만들기에 매진해 왔으며, 대학창업300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 등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향토기업 공장의 증설부지 확보에 대한 고충 해결과 신대동 일원 연탄공장 등 상수도 급수관 매설 민원 해소, 고속철도변 인근에 있는 기업들이 소음피해를 호소해와 정부에 건의, 방음벽 설치를 이끌어 내는 등 적극적인 기업애로사항 해소에 발 벗고 나선 공이 높이 평가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섬김이 대상’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국민 불편 및 기업애로 등 일선현장의 공직자와 기관에 수여하는 것으로 지난 2008년 대통령직속기관인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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