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오늘 협약을 통해 교회학교 전국연합회가 주관하는 ‘전국성경골든벨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간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목원대는 전국성경골든벨대회에서 아동부와 중고등부 등 입상자들이 본교에 입학할 시 4년간의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한편, 국내 감리교 11개 연회가 참여하여 지난 1963년에 설립된 단체인 ‘교회학교 전국연합회’는 교회학교의 발전과 소속 교사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전국 단위의 교사대회와 어린이찬송가경연대회, 청소년복음성가 및 댄스경연대회, 축구대회, 성경골든벨대회, 성경독후감쓰기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11월 중순에 열리는 전국성경골든벨대회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올 5회째를 앞두고 있으며, 아동부와 중고등부를 대상으로 전국 11개 연회에서 예선을 통과한 220명이 참석하는 전국대회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