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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설맞이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일제정비

대전 대덕구, 설맞이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일제정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대전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민족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노점상 및 노상적치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노상적치물로 인해 주민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인접상가와의 마찰로 민원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다음달 11일까지 도로차량 통행이 잦은 ▲ 한밭대로(농수산시장→중리4가) ▲ 계족로(중리5가→대한통운) ▲ 신탄진로(신탄진역 인근) 교통정체 및 혼잡지역 ▲ 우암로(법2동주민센터→보람A) ▲ 매봉길(법동 한마음A 인근) ▲ 비래8길(비래프라자→금성백조A)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며, 위법사항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교통정체 및 혼잡지역에 대한 도로변 노상적치물 정비추진으로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불법행위 조장 분위기를 사전 차단하여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도시이미지와 즐거운 명절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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