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대전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하기 위하여 2월 1일~12일까지 87개소 공중화장실에 대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기간에는 내·외부 청결상태, 위생 편의용품(비누, 화장지 등) 비치상태, 시설고장 및 파손여부 등을 점검한 후 미비한 사항을 즉시 개선하여 화장실 이용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형건물 등 개방화장실 171개소에 대하여도 설 연휴전에 대청소 실시 및 편의용품을 비치하도록 특별관리 하기로 하였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선진문화 공중화장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 설 맞이 공중화장실 특별관리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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