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시 동부경찰의 비젼 제시와 주민만족 공감치안을 위한 현장중심 맞춤형 치안활동과 아동․여성 사회적 약자를 보호활동 12개과제를 선정, 지역주민의 의견수렴과 방범활동에 대한 협력단체의 각별한 관심과 유기적인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경찰협력단체원들에게 동부서의 2012년도 치안성과 설명과 2013년 치안여건, 금년도 치안활동 방향에 대하여 설명하면서 협력치안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치안의 동반자로써 가시적인 방범활동을 전개하여 범죄분위기를 사전 제압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치안공백을 해소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도 대전동부경찰서(총경 오용대)에서는 주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동구지역의 치안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주민이 만족하는 치안서비스 제공과 학교폭력․성폭력 범죄 등 강력범죄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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