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하천 갑천과 합류하는 매노․장안천은 그동안 1960~70년대 조성된 콘크리트 어도 및 블록으로 인해 물고기들의 활동이 단절 되는 등 여러 가지 생태학적 문제점이 제기됐다.
서구는 이런 점을 환경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2013 ~2014년에 걸쳐 생태하천 조성사업 국․시비 18억 7천5백만원을 받아 이번 사업을 시행한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이번에 추진하는 생태하천조성 사업은 생태융합연구센타 변찬우교수팀 등 학계 저명인사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국내 명품 Eco-Healing 생태하천․습지를 조성해 도심 속 주민에게 자연과 함께 어울릴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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