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박환용 서구청장은 지난 4일 도마동 도마큰시장을 현장 방문해 지역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활성화 캠페인와 제203차 ‘안전검검의 날’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구의원, 소비자단체, 물가모니터, 지역주민, 서구 재난 네트워크 회원단체(대한적십자 서구지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서구 협의회, 새마을운동 서구지회), 공무원을 비롯하여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의 이용과 귀성길 안전운전 및 가스밸브․누전차단기 점검 등 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박환용 구청장은 도마큰시장 상인회사무실에서 상인들과 간담 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온누리상품권을 준비하여 상품 을 직접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에 발벗고 나섰다.
서구는 금년에 전직원이 온누리 상품권 1천여만원을 구매하는 등 매년 명절 때마다 전통시장 이용하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많은 구민이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지역물가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일자리창출, 전통시장 살리기, 물가 안정 등 각종 시책 추진에 행․재정적 지원을 집중하여 서민경제 안정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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