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백 대전고등법원장 겸 특허법원장은 서면으로 작성 제출하던 소송문서를 법원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문서로 제출하는 전자소송제도를 정착시켜 사법절차에 대한 시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고, 홈페이지를 통해 법원의 정보를 알기 쉽게 알리는 데 기여했다.
또 구술심리를 실질적으로 정착시키고, 시민을 대상으로 법원견학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한편, 법원자원봉사회 활동 등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법원 상 정립에 기여했다.
이로써 김종백 대전고등법원장은 74번째 대전시 명예시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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