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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서, 2013년 치안활동 추진 방향 홍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신 현 옥)는 28일 오전 경찰발전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새정부 역점 치안정책 4대 사회악(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피괴, 불량식품) 범죄척결에 대하여 경찰의 강력한 의지를 설명하고, 범죄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신규 위원 3명을 새로 위촉했다.

그리고 최근에 주택가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한 연쇄방화사건과 중고명품 특수절도 사건을 조기에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은 사건 현장에 설치한 CCTV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조기에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범죄 사각지대에 CCTV를 많이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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