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는 둔산경찰서 경찰관, 학교 교사 및 배움터 지킴이, 자율방범대 등이 참석했다.
3월은 새 학기 시작과 함께 학생 간에 서열이 형성될 수 있어 학교폭력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117 등 학교폭력 신고방법 등을 홍보하며 개학 첫날부터 학교폭력 뿌리 뽑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진행했다.
둔산경찰서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주 화요일, 목요일 등교시간대에 학교로 나가 학교폭력을 뿌리 뽑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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