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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김동엽)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 학교의 도서 지원으로 교육 취약 학생들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자 3월 7일부터 2013년도 대출문고 운영을 희망하는 학교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출문고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 학교 중 선정 기준에 의거하여 15개교(초등학교 7개교, 중학교 8개교)를 지정하게 되며 교육문화원 홈페이지 및 공문을 통해 결과를 알려 줄 예정이다.

대출문고에 선정된 학교는 4월부터 한 학교당 250권씩 연 3회 순회 운영을 통해 750권 가량의 도서를 지원 받게 되며 도서 관리 및 도서관 운영에 관한 면담을 실시하여 교육문화원과 학교도서관 간 상호 협력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 학교의 체계적이고 지속적 도서 지원을 통해 양질의 도서를 학생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직접 찾아가는 대출문고 운영으로 학교 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출문고 운영사진


최선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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