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학기는 이 날 개강 특강을 시작으로 인문, 사회, 경제, 역사 등 주민의 정서함양과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6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17회에 걸쳐 관련 전문가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처음 문을 연 새울아카데미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이끌어가는 동네자치 구현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으며 지난 달에는 백무남 학장이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선정한 참여자치시민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지금까지 151차에 걸친 정규 대학교육 과정 프로그램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한 수준높은 강의를 펼쳐 주민자치역량을 강화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참여로 이루어진 새울아카데미가 있어 용운동 주민의 자치역량이 날로 강화되고 있다”면서 “새울아카데미는 동구의 크나큰 자산인 만큼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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