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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중소기업·경제현장의 소리를 듣는다!

대전 서구, 중소기업·경제현장의 소리를 듣는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3월부터 구청장이 관내 중소기업과 주요 경제현장 방문을 정기적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국내외 경기침체와 회복세 둔화로 중소기업 운영의 어려움과 문제점, 불편사항에 대한 애로․건의사항을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서 듣고 해결하기 위해 ‘기업․경제현장 방문’을 상설화하였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매월 3회 이상 정기적으로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관내 180여개의 기업을 방문하여 기업 근로자와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또한, 서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분기 1회 ‘재래시장 장보기’, 매월 1회 착한 가격업소 이용 그리고 물가안정 동참 노력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앞으로 기업․경제현장 방문 상설화를 계기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과 예산확보에 노력할 것이며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장사 잘되고 일자리 넘치는 경제도시 건설에 전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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