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발한 지도자는 3월부터 서구 장애인체육회에 배치하여 장애인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운동 지도 및 장애인체육회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현재 서구장애인체육회에는 배드민턴 종목 등 총7개 가맹단체가 등록되어 있으며, 올해는 가맹단체수를 늘려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이번 장애인전담 지도자 배치를 계기로 서구 장애인 체육이 한층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 종목별 장애인전담 지도자 인력확충 등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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