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노인들에게 IT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갈마동에 소재한 서구노인지회 정보화 교실을 새 단장 했다.
서구는 노인들에게 급변하는 정보기술의 이해를 돕는데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27,000천원을 들여 정보화교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본체 및 모니터), 책상 그리고 의자 일체를 교체했다.
아울러, 노인의 건전한 여가활동 문화제공과 급변하는 현대사회에 적응하는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평생교육 일환으로 운영하는 노인대학 개강식도 지난 7일 서구노인지회 강당에서 개최했다.
노인대학은 12월까지 주 1회(매주 목요일) 서구노인지회에서 대학교수 및 사회저명인사를 초빙하여 교양과목, 국내·외 정세, 건강관리 등 다양한 강의를 통해 운영된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평생교육을 적극 지원하여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어르신들의 열의에 부응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울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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