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고, 낮 동안에도 박무나 연무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
오늘(9일)부터 내일(10일) 오전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는 곳이 있으며, 서해안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나, 앞으로 중국에서 추가 발원 정도와 기류 흐름에 따라서 황사 영향 가능성이 유동적이니, 건강관리에 유의.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을 포함한 화재 예방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
낮 최고기온은 대전ㆍ세종ㆍ천안 23도, 서산 21도, 보령 20도 등 20도에서 24도로 어제보다 높겠다.
오늘(9일)은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일사에 의해 낮 기온이 오르면서 어제보다 높으며, 내일(10일)은 대륙고기압의 확장에 따라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늘보다 크게 떨어져 오늘과 내일 기온차가 매우 크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오전에 0.5~2.0m, 오후에 1.5~3.0m로 낮부터 점차 높게 일겠다.
오늘(9일) 서해 중부 먼 바다를 중심으로 낮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점차 높아져, 밤에는 서해 먼 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
오늘(9일) 서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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