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지난 일요일 오전6시부터 정용기 구청장의 진두지휘 하에 차량을 통제하고 대형크레인을 동원 낙석을 제거하고, 주변 안전을 확인하고 차량통행을 재기 시켰다.
특히, 대청호길은 로하스 해피로드, 대청공원 등을 찾는 관광객 및 차량통행이 많이 이용하는 도로로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까지 이어질 수 있었으나 사전에 발견 조치함으로써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었다.
이광덕 도시건설본부장은 “이번 계기로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한발빠른 조치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는 봄철 해빙기를 대비 지난 2월 1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를 안전점검 특별기간으로 정하여 분야별 3개 반 18명으로 T/F팀을 구성, 관내 절개지, 대형공사장 등 118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등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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