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은 적의 기습적 도발에 민관군 모두 총력안보태세 강화가 더욱 절실한 비상시기라 군경은 경계근무에 여념이 없고 "군청공무원들도 휴일인 주말에도 비상업무에 돌입하고 있는데 '연평도 포격 도발'을 당한 지자체장이 태평양 건너 있다는 사실에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귀국즉시 연평도,백령도 안보위험 현지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위난극복 군수의 모습을 보이라"고 촉구했다.
활빈단, 옹진군수 안보비상시기 태평양 건너 뭔 강연이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대표 홍정식)은 북한의 도발위협이 최고조인 비상상황에서 6박7일 해외출장 일정으로 미국에 있는 조윤길 옹진군수에 "접경지역 지자체장 맞느냐"며 맹비난했다.
활빈단은 최북단 도서지역인 백령도와 연평도를 포함한 서해5도 행정책임자인 조군수에 "LA 안보강연도 좋지만 발등에 불붙은 안보 최악 시점에 머나먼 나라에 머무르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며 "일정을 당겨 당장 귀국하라"고 다그쳤다.
활빈단은 적의 기습적 도발에 민관군 모두 총력안보태세 강화가 더욱 절실한 비상시기라 군경은 경계근무에 여념이 없고 "군청공무원들도 휴일인 주말에도 비상업무에 돌입하고 있는데 '연평도 포격 도발'을 당한 지자체장이 태평양 건너 있다는 사실에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귀국즉시 연평도,백령도 안보위험 현지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위난극복 군수의 모습을 보이라"고 촉구했다.
활빈단은 적의 기습적 도발에 민관군 모두 총력안보태세 강화가 더욱 절실한 비상시기라 군경은 경계근무에 여념이 없고 "군청공무원들도 휴일인 주말에도 비상업무에 돌입하고 있는데 '연평도 포격 도발'을 당한 지자체장이 태평양 건너 있다는 사실에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귀국즉시 연평도,백령도 안보위험 현지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위난극복 군수의 모습을 보이라"고 촉구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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