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파종 행사에는 봉명동 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회장 이재돈, 부녀회장 김정례) 회원 10여명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천안천변(500㎡ 가량)에 씨를 뿌렸으며, 그 외에도 잡석 고르기, 잡초 제거, 쓰레기 줍기 등 꽃밭 주변을 말끔히 정리했다.장석진 봉명동장은 “금계국은 내년 6, 7월에 꽃을 피워 여름철에 천안천변을 황금빛으로 물들일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멀리 가지 않아도 아름다운 꽃길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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