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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세계 물의 날’ 맞아 약수터 환경정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박환용)는 제21회 세계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주민에게 물의 중요성과 물 사랑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하여 발 벗고 나섰다.

서구는 지난 12일 관내 10개소의 약수터에 대해 시설점검을 했으며, 150여명이 참여하여 약수터 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대청소와 물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관내 초등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3월 20일 월평정수장 시설견학을 실시하여 수돗물 정수과정 등 물의 소중함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계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브라질 리우환경회의의 권고를 받아들여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 선포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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