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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 씨넷코리아와 손잡고 미디어 홍보에 나서

현장에서 운영할 스튜디오 예상도
[서울타임뉴스=이창희 기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52회 한국전자전에 참여하는 기업 온라인 마케팅을 위해 미디어 홍보를 대폭 강화 한다고 밝혔다.

미디어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유튜브 영상 제작과 리뷰에 특화된 씨넷코리아(이하 씨넷)를 미디어 파트너사로 선정해 업체 홍보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씨넷은 KES2021에서 선정된 혁신 제품 소개부터 영상 스케치 콘테스트, 스튜디오 운영을 통해 라이브 현장 방송을 진행한다.

영상 스케치 콘테스트 역시 참가 기업의 온라인 홍보를 위해 KEA가 씨넷과 손잡고 기획한 행사다. 참가자 개개인이 자신의 채널에 KES 2021 관련 영상을 업로드해 바이럴 마케팅을 하면, 심사를 통해 총 2천만 원 이상의 상금을 수여 한다.

이번 KES 2021은 '커넥티드 비욘드 일렉트로닉스(CONNECTED BEYOND ELECTRONICS)'를 주제로 전자 산업의 경계를 뛰어넘어 타 산업과 연결된 디지털 세상을 향한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국전자전은 1969년부터 개최된 이래 한국을 대표하는 전자 IT 융합제품 관련 전시회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주관하는 행사다. 일반 전자제품부터 종합 가전, 자율주행차, 웨어러블 및 AI, IoT 스마트홈,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등 국내외 유수 IT업체가 참여하는 본 행사는 올해 500여 개 참가기업, 1200여 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이창희 기자 이창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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