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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협업 강화를 위한 T/F팀 구축

[의성타임뉴스=이단비 기자]의성군은 지난 2일 의성군민에게 제공되는 보건의료서비스와 복지서비스의 통합 제공을 위해 보건·복지 업무 담당자로 이루어진 ‘보건복지 협업 강화 T/F팀’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보건복지 협업 강화 T/F팀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복지과, 보건소, 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보건지소 등 보건·복지 업무 담당자 10명, 각 분야 실무자 위주로 구성하였다.

군은 보건·복지의 분절적 서비스와 유사·중복, 사각지대 존재 등 기존 보건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20년 7월 ‘보건지소 기반 의성형 보건복지’를 시행한 바 있다.

의성형 보건복지의 시행 1년차 경과와 발전적인 2년차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보건지소 간 협업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보건복지 협업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T/F팀의 목적이다.

보건복지 협업 강화 T/F팀은 앞으로 수차례 회의를 통해 보건 및 복지 업무 전체를 분석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사업별 연계 및 통합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단비 기자 이단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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