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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애영 교수, 대한신경과학회 JCN 논문상 수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병원 신경과 이애영 교수가 지난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2021년도 대한신경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JCN 논문상을 받았다.

JCN 논문상은 SCIE 저널인 『Journal of Clinical Neurology (5-year IF 4.09)』에서 최근 2년간 SCI와 SCIE 저녈에 인용이 가장 많이 된 논문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상으로, 이애영 교수는 JCN에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 with Repetitive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 Combined with Cognitive Training: A Prospective,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Study』논문을 등재한 바 있다.

연구 논문은 알츠하이머병 치매 환자 대상으로 비침습적으로 경두개자기자극과 인지훈련을 병합한 치료를 진행하여 상기 치료의 안정성과 인지기능 향상 효과를 확인한 국내 최초 논문으로 그 의의를 인정받아 세계 여러 논문에서 인용되고 있다.

신경과 이애영 교수는“더 좋은 연구를 하도록 격려하기 위해 주는 상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치매환자 대상으로 치료를 위해 연구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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