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단군 봉안회(회장 유진각)는 단군성조가 홍익인간의 성업을 이루시고 승천한 날을 기리고자 매년 3월 15일 어천대제를 봉행하고 있으며, 10월 3일에는 단군성조께서 개국한 날을 기념하는 개천대제를 올리고 있다.
구 관계자는 “어천대제가 반만년 민족의 자랑을 계승하고 민족혼을 기리는 소중한 자리가 됨은 물론, 더 나아가 자라나는 청손년들에게 국조단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찰의 계기가 되어 민속의 뿌리와 전통 문화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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