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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등급 평가

대전 서구, 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등급 평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박환용)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관리 능력과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지난 18일부터 업소별 위생등급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가대상은 식품 제조·가공업 101곳 가운데 올해 정기평가 대상 업소인 행복한커피 등 45개소에 대해 위생관리 등급 결정을 위한 서류 평가와 현장 평가를 병행한다.



평가항목은 120개 항목이며 그 결과에 따라 자율관리업소, 일반관리업소, 중점관리업소로 구분 관리되며, 식품 제조·가공업의 출입·검사 등도 차등 관리된다.

또한, 평가 결과 우수 업체에는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시 설과 설비 개선을 위한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우선 지원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박환용 서구청장은 "철저한 위생 수준 등급화로 업소의 자율 적 위생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 유통 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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