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는 지난 7일 자원봉사자 보수 및 재능교육, 11일 중년을 위한 어르신 건강교실,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설명회, 18일 성인비만 몸짱교실 등의 진행에 앞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추진으로 주민 인식 제고에 주력했다.
특히, 21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올해 들어 처음 실시된 사랑가득 목요 천원 콘서트장에서는 박용갑 구청장이 직접 도로명주소 홍보에 나서 이목을 끌었다.
박청장은 상세주소 리후렛과 도로명주소 리후렛을 직접 주민들에게 건내며,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면 길 찾는데 비용과 시간이 절약되고, 범죄 및 화재 발생 등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 할 수 있음을 안내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상세주소 홍보를 계기로 현장행정을 더욱 강화하여 구민들이 상세주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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